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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개최 실적

  • 2018년도 제4회
  • 평창올림픽·레거시의 활용에 대해서 ~강릉시~
  • 2019년 2월 27일 (수), 28일 (목)

    강릉시

  • 2019-03-05
  • 2019년 2월 27일(수)、28일(목) 2일간에 걸쳐,  제4회째의 크레아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은 「평창올림픽·레거시의 활용」을 테마로 강릉시를 방문하여 경기 시설 등 올림픽 레거시의 활용 상황과 올림픽을 계기로 한 시의 관광 시책에 대해서 시찰을 했습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개최를 눈 앞에 두고, 올림픽 레거시가 대회종료 후에 어떤 형태로 도시조성과 시민의 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귀중한 학습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1 일시
    2019년 2월 27일(수)、28일(목)2일간

    2 참가자 
    14명




    3 내용
    <세미나 1일째>
    ○시찰지 1「강릉시 직원과 의견 교환(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e-zen)에서 강릉시 직원으로부터 시의 개요, 관광 시책과 경기 시설의 설명을 들은 뒤, 올림픽에 의한 영향과 대회 후의 시책에 대해서 질의 응답을 가졌습니다.
    참가자에게서는 경기 시설의 관리 방법이나 올림픽 개최 전후에서의 관광객 수의 변화에 관한 질문 등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시찰처2 「강릉 올림픽박물관」
    2018년 평창 올림픽의 자료와 기념품을 소장한 박물관을 견학했습니다.
    대회에서 실제로 사용된 표창대(시상대)를 비롯해, 메달·토치(성화) 각종 노벨티 상품의 전시와 경기의 3D체험 코너가 있어, 당시의 분위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찰처3 「강릉 올림픽파크」
    2018년 평창 올림픽·패럴림픽의 빙상경기가 개최된 경기장을 시찰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경기가 행하여진 빙상 경기장에서는 담당자로부터 시설의 관리 상황의 설명과 빙상경기의 이외 콘서트 등 이벤트도 개최 할 수 있도록 설계가 고안되어 있는 점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컬링 센터에서는 시민이나 관광객에게 컬링 체험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학습했습니다.




    <세미나 2일째>
    ○시찰처4 「참소리 축음기 & 에디슨 과학박물관」
    축음기, 라디오, 뮤직 박스, 에디슨의 발명품 등 5,000점 이상의 소장품을 소유하고 있으며, 시의 주요관광 자원의 하나로서뿐만 아니라, 과학 교육 시설로써의 측면도 가지고 있는 참소리축음기 & 에디슨 과학박물관을 시찰했습니다.
    방대한 수의 전시물을 앞에 두고 관원의 설명을 받으면서, 참가자는 그 역사적·문화적 가치에 깊은 감명을 받고, 당시의 생활을 상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시찰처5 「월화거리, 강릉 중앙시장」
    올림픽을 계기로 KTX개통 후, 강릉시내의 일부 선로구간이 지하화되어, 철거지가 새롭게 강릉시 관광의 중심으로 정비된 「월화거리」를 시찰했습니다.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각종 이벤트가 개최된 장소이며, 소망트리를 비롯해 레거시가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강릉 중앙시장은 강릉시를 대표하는 재래시장으로 해산물을 비롯해 여러가지 상품이 거래되고 있는 것 이외에, 젊은이에 적합한 음식점도 많아, 올림픽이 종료한 현재에도 많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세미나 종료 후의 앙케이트에서는 「올림픽 개최는 자치단체에 큰 효과가 있지만, 개최 후의 시설 활용을 내다 본 계획을 사전에 세워 두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참소리 축음기 & 에디슨 과학박물관은 사전에 몰랐지만 가 보니 정말 매력적인 시설에 많이 놀랍고 공부가 되었다」라고 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내년도 크레아 서울에서는 한국에 주재하는 지방공무원 등의 여러분과 함께 한국의 이해를 깊게 하는 동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정보나 기회를 제공해 가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