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 서울사무소는 2025년 12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된「Anime × Game Festival Korea 2025(AGF2025)」에 참가하였습니다. AGF는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국 최대 규모의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로, 3일간
역대 최대 약 10만 명이 방문하였습니다.
CLAIR 서울사무소 부스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일본 콘텐츠를 계기로 일본 각 지역의 관광 자원과 명소를 소개하였습니다. 효고현의
니지겐노모리에서 고질라, 짱구는 못말려, 나루토 등의 일러스트를,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에서
하츠네 미쿠와 협업한 캠페인 ‘히로하코’ 디자인을 제공받아 포토존도 마련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들인 만큼, 많은 방문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 촬영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사단법인 애니메이션 투어리즘 협회의 협조로
「일본 애니메이션 성지 88(2025년판)」 일본 지도도 전시하였습니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이나 성지순례 경험을 공유하며, 해당 지역의 관광 팸플릿을 직접 살펴보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밖에도 콘텐츠 투어리즘(성지순례 여행)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방문객들의 일본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은 물론, 콘텐츠가 실제 여행의 동기가 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