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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Cooking Studio KOREA사와의 연계

일본 지방으로의 인바운드 추진을 목적으로 일본 최대의 요리 교실 ABC Cooking Studio 사의 한국 법인과 연계하여 각 지방의 요리 체험과 관광 홍보를 동시에 실시하는 사업을 전개.
실시 지역은 도도부현·정령시 등을 대상으로 한 모집에 의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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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PR지역 목록

  • 제20회(2021.12)오키나와현 요리체험 및 관광PR
  • 2021-12-24
  • 2021년 12월 3일, 크레아 서울사무소와 요리 교실 ABC Cooking Studio KOREA사 공동 주최로 오키나와현의 “음식”을 테마로 한 인바운드 촉진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일본 지역의 인지도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재료와 지자체의 PR 자료는 사전에 자택으로 배송해드렸습니다!
    참가자는 자택에서 이벤트에 참가하여 온라인 교류를 실시하였습니다.
     
    〇개요
    <일시> 2021년 12월 3일(금) 19:00-21:00
    <진행방법> ABC Cooking Studio KOREA스튜디오에서 Zoom 동시송출
    <참가자수> 28명(한국인)
    <요리내용> 시콰사 닭고기 난반즈케, 오키나와풍 영양밥, 모즈쿠 초절임, 오키나와 흑당 밀크티
     
    〇오키나와현 및 요리 개요 설명 (약 10분)
    요리체험을 시작하기 전, 체험에 사용할 오키나와 식재료 등에 대해 오키나와 서울사무소에서 소개해주셨습니다.
    오키나와현의 시콰사, 모즈쿠, 흑당은 맛있을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콰사에 포함되어 있는 노빌레틴은 혈당치, 혈압 상승 억제와 암 예방, 류머티스나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모즈쿠와 흑당도 질병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오키나와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〇요리체험(약 100분)
    오키나와현에 관한 정보를 들은 후 요리 체험 개시!
    재료는 참가자분들께 미리 배송하여 이벤트 당일에는 스튜디오에서 강사님께서 조리하는 모습을 ZOOM으로 송출하였습니다.



    우선은 오키나와풍 영양밥부터 조리 개시. 영양밥의 재료도 딱 사용할 양만큼만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안에 들어가는 재료가 많은데도 준비하기 간단했습니다. 강사님과 함께 재료의 크기 등을 확인하면서 사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또한 조미료 등이 소분된 봉투에는 번호가 기재되어 있어 사용할 재료를 강사님과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조리를 진행했습니다.
    영양밥은 작은 냄비에 재료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구가 다르기 때문에 강사분께서 참가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불 조절 등에 관한 설명을 꼼꼼하고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시콰사 닭고기 난반즈케도 밑간을 해두어 짭짤한 맛이 잘 배어들게 했습니다.




    모즈쿠 조리 중에는 차갑게 해서 먹으면 더욱 식감을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을 한 후, 손질 뒤 냉장고에 넣으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또한 시콰사 닭고기 난반즈케를 조리할 때는 기름의 양이나 온도에 대해 손으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설명하셨습니다. 낮은 온도로 천천히 익혀가는 난반즈케는 튀긴 닭고기에 소스를 뿌린 요리인데,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요리로, 취향에 따라 기름에 튀긴 닭고기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소스를 위에서 뿌리지 않고 그대로 담았습니다.
    오키나와 흑당 밀크티를 만들 때는 오키나와에서 선물받은 흑당을 사용하여 손님에게 대접하는 것도 좋을지도 모른다는 보충 설명도 있었습니다.




    약 2시간에 걸친 조리시간이었지만 총 4가지 요리가 무사히 완성되었습니다! 각자 만든 요리를 선보인 후, 다양한 그릇에 예쁘게 담은 요리를 보고 참가자 여러분들께서는 크게 만족하신 것 같았습니다.




    이벤트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첫 요리 체험이었기 때문에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스무스해서 안심했다", "오키나와에 6번 간 적이 있어 오키나와 요리를 그리워하고 있었는데, 이번 요리 체험 덕분에 오키나와를 느낄 수 있었다"등의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또 SNS에 이벤트의 모습을 업로드한 참가자분도 계셔, 이벤트의 만족도가 높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크레아 서울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일본 지역의 PR를 계속해나갈 예정입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