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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투어

한국인 모니터가 실제로 일본 지역의 매력을 접하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에 여행 체험기를 게시함으로써 한층 높은 정보 발신를 도모합니다.

2018년도 실시 개요

대상 단체

A타입 게시 단체 중에서 선정

모니터 투어는 A타입 게시에 협력해 주신 단체만 응모가 가능합니다.
모니터 투어만 응모할 수 없습니다.

실시 단체 시가현 오쓰시
실 시 일 2018년 11월 19일~21일

최신 모니터 투어 정보

도란도란 모니터 투어 IN 오쓰
『교토에서 9분 거리 !! 힐링의 시간~가을의 오쓰~』

투어 참가자

파워블로거 1명, 모니터 2명, 크레아서울 직원 2명, 총5명

  • 크레아서울 직원은 통역 겸 코디네이터로 동행
  • 전 일정 오쓰시 직원이 안내

투어 일정

11월 19일(월) 오전

인천공항 ⇒ 간사이공항

전철 이동

오후

JR교토역 도착 – 오쓰시 직원과 합류

역 렌트카 교토역앞 점

규치쿠린인(旧竹林院)

오고토 온천
「사토유 무카시바나시 유잔소(里湯昔話雄山荘)」
「비와호 하나카이도(びわ湖花街道)」
「바와호 료쿠수이테이(びわこ緑水亭)」

비와호 그랜드호텔 – 저녁 식사, 숙박, 조식

11월 20일(화) 오전

비와호 밸리(びわ湖バレイ)

오후

베코리노 – 바와호 호반의 이태리안 레스토랑

우키미도(浮御堂)

미시간 구르즈

오미 진구(近江神宮)

오미우(近江牛) 다이닝 OKAKI – 오미우(近江牛)의 코스요리를 시식

비와호 오쓰 프린스 호텔 – 숙박, 조식

11월 21일(수) 오전

이치반마루(一番丸)

이시야마테라(石山寺)

오후

나기사의 데라스 – 오쓰 오미마이 카레 시식

JR교토역으로 이동

전철 이동

간사이공항⇒인천공항

파워블로거 소개

진희 씨

젊은 여성의 시선으로 여행, 코즈메틱 등 다양한 장르를 불로그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 인기를 얻고 있음.

모니터 소개

태일 씨

매년 꼭 1번은 간사이 여행을 가고, 꼼꼼하게 포스팅하는 태일씨.
이번에는 오쓰에서의 신선한 체험을 하고자 투어에 참가.

종인 씨

도란도란의 게시글을 보고 지금까지 몰랐던 일본을 만났다고 하는 종인씨.
일본을 구석구석 체험해 보고 싶다고 해서 참가.

여행후기는여기에서

  • 교토에서 9분거리 !! 힐링의 시간~가을의 오쓰~
  • 2019-03-15
  • ●한국에서 오쓰로!
    한국・인천공항에서 간사이공항으로. 그 후 전철로 갈아타고 교토역 경유로 오쓰시에 도착!


    ●구치쿠린인(旧竹林院)
      
     
    히에이잔(比叡山)의 스님이 은거한 집인 ‘사토보(里坊)’의 하나.
    단풍이 아름다운 일본 정원과 테이블에 비친 리플렉션을 보고 대촬영회가 시작됩니다♪

    ●오고토 온천
     
     
    ‘사토유 무카시바나시 유잔소(里湯昔話雄山荘)’, ‘비와호 하나카이도(びわ湖花街道), ‘비와호 료쿠수이테이(びわこ緑水亭)를 방문. 비와호 뷰를 즐길 수 있는 노천탕과 세련된 관내 시설에 감동^^

    ●비와호 그랜드 호텔
     
     
     
    그 날의 숙박은 비와호 그랜드 호텔.
    방의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비와호와 일출 뷰가 너무 절경.

    <투어 2일쩨(11월 20일)>
    ●비와호 밸리
     
    아쉽게 비가 와서 테라스내에 있는 카페에서 휴식.
    카페에서는 호지차 라때 등의 음료와 잴라토 등도 판매!

     
     
    태양이 얼굴을 내밀자 비와호의 전경을 일망 할 수 있는 포토 스폿으로 편신!!
    마치 하늘과 호수의 경계에 있는 느낌을 체험했습니다.

    ●카페 레스토랑 페코리노
     
    페코리노는 비와호반의 이태리안 레스토랑
    호수의 경치를 바라보면서 분위기 좋게 런치♪

     
    배부르게 먹은 후는 다음 목적지까지 도보로♪
    옛날의 분위기가 남아 있는 거리가 멋졌습니다.

    ●우키미도(浮御堂)
     
    옛날에 여기를 지나가는 어부들이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세었다고 하는 호수 위의 사당. 배경을 설명하는 주지 스님의 이야기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미시간 구르즈
     
     
    이번에는 쿠르즈선을 타고 비와호로!
    날씨는 완전히 회복하여 시원한 바람을 느꼈습니다.

    ●오미진구(近江神宮)
     
    만화’지하야후루(ちはやふる)’의 무대가 된 오미진구.
    일몰 전, 서둘러 하카마(袴)로 갈아 입고 산책하러 나갑니다!

     
     
    상징이기도 한 빨간 문 앞에서 자유롭게 포즈를 하고 기념 촬영.
    가장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오미우(近江牛) 다이닝 OKAKI
     
     

    시가라고 하면 역시 오미우(近江牛)!?
    그 날 저녁은 셀러드, 스테이크, 오차즈케(お茶漬け)까지・・・ 오미우의 토스요리를 만끽했습니다!

    ●비와호 오쓰 프린스호텔
     
     
    그 날의 숙박은 비와호 오쓰 프린수 호텔.
    전실에서 즐길 수 있는 비와호 뷰와 맛있는 조식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비와호 오쓰 프린스 호텔 공식 사이트
    http://www.princehotels.com/otsu/

    <투어 3일쩨(11월 21일)>
    ●이치반마루(一番丸)
     
     
    실내에서 새우센베이(새우깡)를 사와 갑판으로 나오자 호수 위를 날아다니는 갈메기가 새우깡을 목표로 다 왔습니다^^;

    ●이시야마데라(石山寺)
     
     
     
    아름다운 단풍과 정취 있는 건축물을 앞에서 모두가 촬영에 열중♪

    ●나기사의 테라스
     

    비와호의 경치가 예쁜 카페에서 오쓰 오미쌀(近江米)를 사용한 런치를 체험!

    ●마지막으로
                               
    간사이 지방에 자주 여행을 온다는 진희씨, 태일씨, 종인씨.
    교토역에서 전철로 불과 9분. 하지만 교토나 오사카와는 또 다른 오쓰시의 매력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어 개최에 협조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니터 투어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모니터 투어 여행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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