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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개최 실적

  • 2017년도 제2회
  •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 지원∼한국산업인력공단∼
  • 2017년 8월 28일(월), 29일(화)

    울산광역시

  • 2017-09-07
  • (1)일자
    2017년 8월 28일(월), 29일(화)
    (2)장소
    울산광역시
    (3)참가자
    한국 주재 지방공무원 등 11명
    (4)내용
    금년도 제2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울산광역시에 있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장생포고래박물관을 시찰하고,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의 일정으로 개최된 ‘제19회 한중일 3개국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가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사업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1. 한국산업인력공단이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한국의 정부기관인 고용노동부(일본의 후생노동성에 해당)의 산하기관으로서 1982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국가자격증, 고용제도, 기술·기능·능력개발에 관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력만을 중시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의 능력개발에 주력 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서 고용노동부와 공단이 협력하여 해외에서의 고용 향상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인 ‘K-Move’를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대상 취업 박람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 한국 청년을 둘러싼 고용 상황
    한국 청년들의 학력은 선진국이 가맹하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안에서도 상위에 머무르고 있어, 개개인의 능력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 정세의 불투명성으로 인해 기업이 신규채용을 억제하는 경향에 있어, 청년(15세 ~ 29세) 실업률은 2012년의 7.5%으로부터 2016년에는 9.8%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해외로 눈을 돌려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3 .질의 응답
    Q1: 해외취업에 따른 인재의 해외 유출도 우려되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A1: 그러한 우려는 분명히 있지만, 그전에 국내에서의 일자리가 너무나 적은 현상이 있다.
    또한 해외 취업은 제도나 정년의 사고방식이 국내와는 다른 측면이 있어, 해외에서 높은 기술을 습득하고 경험을 쌓으면 귀국 후에 중도 채용(경력채용)되는 패턴도 생각할 수 있다.
     
    Q2: 공단에서는 취업한 사람의 사후 지원도 실시하고 있는가?
    A2: 연락 및 지원 체제는 있지만, 취업한 사람이 연락하는 것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어, 빈번하게 서로 연락을 취하는 경우는 드물다. 고용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지원을 하기도 하지만 민사소송 면에서는 지원 내용이 한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