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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전 출전

  • <제18회 부산국제관광전> 출전 보고
  • 2016-12-01
  • 2015년 9월 11일 ~ 9월 14일, 부산의 컨벤션센터 BEXCO에서 세계 40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관광 박람회 ‘부산국제관광전’이 개최되었습니다. 크레아서울도 부스를 출전하고 일본 각지의 매력을 홍보했는데,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BEXCO와 관광전 행사장 입구. 4일간의 홍보 활동을 앞두고 기대와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 ↑

    이번에 18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관광전은 한국 국내는 물론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44개국에서 부스 참가를 했으며, 4일간의 총 방문자 수는 10만 3천명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17개 지역 및 기업이 부스를 출전했습니다.
    크레아 부스에서는 일본 각지의 관광 팸플릿을 제공했으며, 동영상에 의한 홍보, 관광 관련 설문조사 등을 실시했습니다.
     
    ↑일본 전국의 매력이 가득한 부스 ↑

    크레아 부스를 찾은 한국인들의 일본에 대한 관심도는 학생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매우 높았으며, “모든 지역의 관광 팸플릿을 받고 싶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특히 온천지에 대한 관심이 높고 “원숭이가 몸을 담그는 온천은 어디인가”라는 질문도 받을 정도였습니다.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방문 해주셨습니다. ↑
    ↑아이들에게는 도야마현의 전통 공예, 종이 풍선이 인기였습니다. ↑

    <가 본 적이 있는 도시>, <가 보고 싶은 도시>에 대한 설문 조사도 실시. 부산이라는 지역 특성 때문인지, 도쿄·오사카는 물론 나가사키현 쓰시마(対馬)에 가 본 적이 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보기
     
     
    ↑ 가 보고 싶거나, 가 본 적이 있는 도도부현에 스티커를 붙이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

    ↑ 기입식 설문조사에도 많은 분들이 협조해 주셨습니다.

    다른 일본 부스도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나가사키현 부스에서는 일본술 시음과 카스테라 시식, 시모노세키· 야마구치 부스에서는 게임 등을 실시하여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다른 일본 부스들의 모습. 지역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살려 홍보했습니다.↑

    이러한 관광전은 인지도가 비교적 낮은 지역에 대해서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